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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차 G-PASS 기업 신규지정 신청 가이드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목표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G-PASS 신규지정 신청 절차. 7월 27일~10월 25일 신청기간, 계량평가 60점·비계량평가 40점 기준, 서술형 평가 전략까지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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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조달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조달기업의 준비 시점#

조달청의 2분기 G-PASS 지정 결과, 신규지정 기업의 통과율이 약 50%로 나타났습니다. 신청 기업의 절반 이상이 지정되지 못한다는 것은 G-PASS가 단순한 서류 신청만으로는 받을 수 없는 경쟁적 인증임을 의미합니다. 수출실적, 해외인증, 국제산업재산권, 외국어 마케팅자료, 해외전시회 참가 이력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계획의 구체성과 실행 가능성까지 함께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2026년 4차 신규지정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부터 기업이 보유한 실적을 진단하고, 부족한 증빙과 서술형 평가자료를 정리해야 합니다.

2026년 4차 G-PASS 신규지정 신청기간과 일정은?#

2026년 4차 신청서 제출 마감은 2026년 10월 25일입니다. 중요한 점은 10월 25일까지 신청서만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서류 검토 과정에서 요구되는 보완자료까지 마감 전에 완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차 지정에 반영되는 계량실적 인정기간은 2023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이며, 4차 신청 이후에는 10월 말 서류 검토와 보완, 11월 초·중순 역량진단, 12월 1·2차 심사와 결과 통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기업은 마감 직전이 아닌 충분한 시간을 두고 준비해야 합니다.

구분 일정
신청서 제출 2026년 7월 27일~10월 25일
계량실적 인정 기간 2023년 11월~2026년 10월
서류 검토·보완 10월 말
역량진단 11월 초·중순
1·2차 심사 및 결과 12월

G-PASS 신규지정을 신청할 수 있는 기업은 누구인가요?#

기본 신청 대상은 나라장터에 경쟁입찰참가자격을 등록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입니다. 지정기간은 지정일로부터 5년이며, 신청 후 서류 검토, 보완, 필요 시 현장 역량진단,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지정됩니다.

다음과 같은 기업이라면 G-PASS 지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나라장터 등록과 공공기관 납품 경험이 있는 제조기업
  • 혁신제품, 벤처나라 상품, 우수한 기술제품을 보유한 기업
  • 해외인증 또는 해외 특허·상표권을 보유한 기업
  • 해외전시회, 수출상담회,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기업
  • 수출실적은 많지 않지만 해외시장 진출계획이 구체적인 기업
  • UN, 미국, UAE,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

수출실적이 없다고 해서 신청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3년간 수출실적이 없는 기업은 현장 역량진단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수출실적이 있거나 최근 1년 이내 역량진단을 받은 기업은 자가 역량진단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G-PASS 심사 기준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G-PASS 심사는 계량평가 60점과 비계량평가 40점으로 진행됩니다. 1차 심사를 통과하려면 심사위원 총점 평균이 60점 이상이어야 하면서, 동시에 비계량평가에서 24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전체 점수만 높다고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서술형 평가의 최소점수도 충족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계량평가 60점#

계량평가는 기업이 실제로 보유한 실적과 자료를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 최근 3년간 수출실적: 15점
  • 해외인증 보유: 12점
  • 국제산업재산권 보유: 12점
  • 외국어 해외마케팅자료 보유: 9점
  • 최근 3년간 해외전시회 또는 수출지원사업 참가: 12점

수출실적이 없어도 기본점수가 배정되는 항목이 있지만, 해외인증과 국제산업재산권, 외국어 카탈로그·홈페이지·홍보영상, 수출지원사업 참가자료를 얼마나 정확하게 입증하느냐에 따라 점수 차이가 발생합니다.

비계량평가 40점#

비계량평가는 단순한 기업소개가 아니라 해외조달시장 진출의 실현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과 수출계획 이행 가능성: 15점
  • 해외조달시장 또는 수출 관련 노력: 15점
  • 해외조달시장 진출역량과 역량진단 검토의견: 10점

서술형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려면?#

신청기업 기초자료에는 다음 두 가지 내용을 각각 최대 2,000자 이내로 작성하게 됩니다. 서술형 평가는 심사의 중요한 승부처로, 단순한 기업소개를 넘어서 명확한 실행계획과 근거를 제시해야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및 수출계획 이행 가능성#

목표국가의 시장상황, 주력제품의 특성, 기업의 경쟁력, 목표시장 진출방법, 조달청 수출지원사업 활용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단순한 의지 표현이 아니라 목표국가의 조달구조, 제품의 인증 적합성, 예상 바이어, 유통·납품방식, 단계별 일정이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해외조달시장 또는 수출 관련 노력#

그동안 진행한 해외인증 획득,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해외 바이어 상담, 전시회 참가, 공급사 등록, 입찰제안서 제출, 수출교육 이수 등의 시도와 결과를 설명해야 합니다. 최근 3년 이전의 노력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피해야 할 작성 방식:

  • 기업소개서 내용을 그대로 옮기기
  • "적극적으로 수출하겠다"는 선언만 반복
  • 노력과 목표국가 상황의 연결고리 부재

G-PASS 가점항목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G-PASS 신규지정에는 다음과 같은 가점항목이 있습니다. 가점은 많이 보유하는 것보다 정확한 증빙이 중요합니다:

  • 해외조달시장 공급사 등록 또는 해외조달 입찰제안서 제출
  • 지정된 유관기관 사업 참가
  • 벤처창업조달기업
  • 정부조달문화상품 지정기업
  • 혁신제품기업
  • 최근 1년간 해외조달시장·수출 관련 교육 및 설명회 참가

가점은 택1 방식이므로 여러 항목을 나열하기보다 기업에 가장 유리하면서도 증빙이 확실한 항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교육·설명회는 참가신청 화면이나 현장사진만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기관장 직인이 있는 수료증·이수증·참가확인서 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해외실증 성공기업 등 패스트트랙 대상에 해당한다면 1차 심사 면제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G-PASS 신청 준비 단계별 체크리스트#

윤진행정사는 기업이 보내주신 자료를 단순히 신청서에 첨부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먼저 기업의 수출실적, 해외인증, 국제특허·상표, 외국어 홍보자료, 해외전시회와 수출지원사업 참가내역을 항목별로 정리하여 예상점수와 부족한 부분을 진단합니다.

이후 다음 업무를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1. 나라장터 경쟁입찰참가자격과 기업정보 확인
  2. 나라장터 영문 업체명과 대표자 영문정보 점검
  3. 최근 3년간 수출실적 인정 범위 검토
  4. 해외인증과 국제산업재산권 유효기간 확인
  5. 외국어 카탈로그·홈페이지·홍보영상 인정 여부 검토
  6. 해외전시회와 수출지원사업 증빙자료 정리
  7. 가점항목 비교 및 유리한 항목 선정
  8. 해외시장 진출계획과 수출노력 서술형 작성
  9. 현장 또는 자가 역량진단 대응자료 준비
  10. 신청서 제출 후 보완요청 대응

나라장터의 주소, 전화번호, 종업원 수, 홈페이지 등 기업정보를 최신화하고, 공식 영문 상호를 등록하는 것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G-PASS 지정 이후의 지원 프로그램#

2026년부터는 G-PASS 신규 지정기업과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연계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G-PASS 지정은 인증서 한 장을 받는 절차가 아니라, 국내 조달실적과 기술력을 해외 공공조달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신규 지정기업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맞춤형 종합지원사업 전용 트랙: 필요한 해외진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유망기업 집중지원사업: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 K-Procurement Platform 등록: 제품과 기업정보를 등록하여 해외 바이어와 연결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최종 조언: "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 구조"로 준비하세요#

수출실적이 부족하다고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수출실적과 인증을 많이 보유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지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기업이 가진 자료 중 무엇이 점수로 인정되는지, 어떤 증빙이 부족한지, 해외시장 진출계획을 어떻게 구체화할지가 중요합니다.

경영학을 전공한 기업·조달 전문가인 윤진행정사가 2026년 4차 G-PASS 신규지정 가능성을 사전 진단하고, 신청서 작성부터 증빙자료 정리, 서술형 평가와 보완 대응까지 함께합니다. 국내 조달시장을 넘어 글로벌 조달시장으로 진출하려는 기업이라면, 10월 마감 직전이 아닌 지금부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윤진행정사 (서울/인천 송도) 🌐 https://yj-admin.co.kr/

자주 묻는 질문

  • G-PASS 신규지정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의 기본 요건은 무엇인가요?

    나라장터에 경쟁입찰참가자격을 등록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신청 대상입니다. 수출실적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지만, 최근 3년간 수출실적이 없으면 현장 역량진단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혁신제품, 해외인증, 국제특허·상표 보유 등의 요소가 평가됩니다.

  • 2026년 4차 신청 마감일은 언제이고, 중요한 주의사항이 있나요?

    신청서 제출 마감은 2026년 10월 25일이지만, 서류 검토 과정에서 요구되는 보완자료까지 마감 전에 완료해야 합니다. 마감 직전 신청이 아닌 충분한 시간을 두고 준비해야 하며, 계량실적 인정기간은 2023년 11월~2026년 10월입니다.

  • G-PASS 심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계량평가 60점(수출실적·인증·특허·마케팅자료·전시회 참가)과 비계량평가 40점(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수출노력, 역량)으로 평가됩니다. 1차 심사 통과 기준은 총점 평균 60점 이상이면서 동시에 비계량평가 24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 이중 기준이 핵심입니다.

  • 수출실적이 거의 없는데 G-PASS 신청이 가능할까요?

    수출실적 부족이 자동 탈락 이유는 아닙니다. 해외인증, 국제특허·상표, 외국어 마케팅자료, 해외전시회 참가, 구체적인 해외시장 진출계획 등으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3년간 수출실적이 없으면 현장 역량진단을 받게 됩니다.

  • G-PASS 지정 후 어떤 혜택을 받나요?

    신규 지정기업은 맞춤형 종합지원사업의 전용 트랙을 통해 해외진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고, 유망기업 집중지원사업으로 단계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K-Procurement Platform에 등록하여 해외 바이어와 연결될 기회도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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